잡지속 대부분이 광고이죠? 잡지를 열어보면 광고가 대부분이라고 느낄 정도로 광고가 많은데요.
이 DHL 광고는 조금 재밌게 만들었네요.
투명한 PVC 종이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일본에서 중국으로 중국엣 일본으로 배송을 하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했는데요.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광고대행사: Shanghai J&J Advertising Co., Ltd(중국)
아름다워야할 공간을 쓰레기가 망치고 있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광고 속에는 쓰레기 이미지와 더불어 쓰레기는 다른 곳이 아닌 쓰레기 통에 들어가야한다는 문구가 나와있다. 이 광고는 벨기에 정부기관에서 시행한 광고 사례이다.






광고대행사: Saatchi & Saatchi, Brussels, Belgium
중국에서 시행된 이 광고는 잡지속에 엉덩이를 연상하는 그림을 삽입시켜 치질 치료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제모, 무식하게 하지마세요!
잡지에 민망하게 끼워져있는 명함? 냄새날것 같지만 기발하긴 하죠?
투명한 PVC 종이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일본에서 중국으로 중국엣 일본으로 배송을 하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했는데요.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광고대행사: Shanghai J&J Advertising Co., Ltd(중국)
기발한 잡지속 광고들
잡지를 펼쳐볼 때는 멋진 패션이나 유용한 정보를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잡지속에 쓰레기 더미들이 마구 나타난다면 황당하겠죠? 이 광고는 잡지속에 예상치
못한 이미지를 삽입시켜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주고 있다. 아름다워야할 공간을 쓰레기가 망치고 있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광고 속에는 쓰레기 이미지와 더불어 쓰레기는 다른 곳이 아닌 쓰레기 통에 들어가야한다는 문구가 나와있다. 이 광고는 벨기에 정부기관에서 시행한 광고 사례이다.






광고대행사: Saatchi & Saatchi, Brussels, Belgium
잡지속 치질 치료 광고
치질의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루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치질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병을 잘
말하기도 어려워하고 치료를 받는것도 적극적이지 못한 경향이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시행된 이 광고는 잡지속에 엉덩이를 연상하는 그림을 삽입시켜 치질 치료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제모, 무식하게 하지마세요!
남
자들에 비해 여자들에게는 제모가 여간 번거로운일이 아닐 듯 하다. TV 프로그램같은데에서 장난스럽게 테이프를 붙였다가 떼어내는
식의 제모를 하곤한다. 잡지를 이용한 여기 광고에서도 비슷하게 보여주고 있다. 잡지를 펼쳐보게 되는 순간 무식하고 고통스럽게
제모가 이루어진걸 보여주며 이제는 레이저 제모로 고통없이 제모를 하라고 말해주고 있다.
잡지에 민망하게 끼워져있는 명함? 냄새날것 같지만 기발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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